맹인인 츠키시로 호노카는 남자친구인 야마다 준에게 배신을 당하고, 우연히 '악마'로 불리는 회장 하야미 진의 침대로 보내져 하룻밤을 보낸 후 임신하게 된다. 이를 알게 된 하야미 진은 호노카를 꽃뱀으로 오해해 낙태를 강요하였으나 할머님의 협박으로 어쩔 수 없이 호노카와 결혼 계약을 맺고 호노카가 아이를 낳자 이혼하기로 하였다. 결혼 후 하야미 진은 어린 시절 생명의 은인을 찾을 생각에 일부러 호노카를 피하고, 은인이 남기고 간 목걸이를 들고 은인을 찾아 헤맨다. 그러던 중, 하야미 진은 바로 그 은인이 호노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맹인인 츠키시로 호노카는 남자친구인 야마다 준에게 배신을 당하고, 우연히 '악마'로 불리는 회장 하야미 진의 침대로 보내져 하룻밤을 보낸 후 임신하게 된다. 이를 알게 된 하야미 진은 호노카를 꽃뱀으로 오해해 낙태를 강요하였으나 할머님의 협박으로 어쩔 수 없이 호노카와 결혼 계약을 맺고 호노카가 아이를 낳자 이혼하기로 하였다. 결혼 후 하야미 진은 어린 시절 생명의 은인을 찾을 생각에 일부러 호노카를 피하고, 은인이 남기고 간 목걸이를 들고 은인을 찾아 헤맨다. 그러던 중, 하야미 진은 바로 그 은인이 호노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현대 직장인 화청추, 눈 떠보니 대량 황궁의 냉궁?!출산 임무까지 떠안고 시작된 지옥 난이도 인생. 하지만 도망치려던 그녀 앞에 나타난 건, 까다로운 완벽주의 황제 소장야! “이렇게 다채로운 흰색이 세상에 존재하다니… 과인이 원하는 건 바로 그녀다!” 회사 언어로 무장한 그녀 vs 직진 사랑꾼 황제, 계약 없는 로맨스가 시작된다!
무명 배우 임안연은 8년 전 할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소씨 그룹 대표 소윤신과 결혼했지만, 예기치 않게 임신을 한 후, 이혼을 요구했지만 6년 후, 소씨 가문은 우연히 임안연의 딸 난난이 소윤신의 친자식임을 알게 되어, 온 도시에서 아이를 찾기 시작한다. 한편 촬영장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임안연과 촬용 도구인 상자에 갇힌 난난을 구해낸 소윤신은 자신의 딸이라는 걸 눈치채지 못한다. 그 후, 연회에서 소 부인이 난난의 신분을 공개하려는 순간, 더 큰 충격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임안연이 소윤신의 전처라는 사실! 모든 진실이 밝혀진 후, 소윤신은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하고 임안연과 재혼하여 쌍둥이까지 낳고 인생역전에 성공한다!
고몽은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초가에서 백 년 동안 풀지 못한 ‘호봉 잔국’을 풀어냈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의심을 받는다. 진가의 도발에 맞서 그녀는 다섯 수만에 진금석을 격파하고, 바둑 고수를 이기고 주영산의 인정을 받는다. 이후 수많은 고수들과 맞서며 한 명씩 이겨나가는 가운데, 그녀의 실력도 점점 성장해간다. 마침내 아버지 고운과 재회하지만, 아버지는 바둑의 판국 속에 생명을 걸게 되고, 그녀는 아버지 덕분에 바둑의 진리를 깨닫게 된다. 결국 용준과의 최종 대결에서 승리하며 대하의 바둑계를 지켜내고, 바둑의 신위에 오른다. 이로써 부녀는 진정한 재회를 이루게 된다.
당운운은 병원에서 야근을 하던 중 과로로 쓰러진 후 시공간을 넘어 고대 시대로 깨어난다. 결혼만 바라던 당가의 딸 당주윤의 몸에 빙의되는 그녀, 깨어나자마자 진왕과 같은 침대에 누워 있는 충격적인 상황을 맞이한다. 알고 보니 이 모든 것은 악독한 절친 완안연의 계략으로, 당주윤을 부추겨 진왕에게 약을 타서 관계를 맺도록 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의 당주윤은 더 이상 순진하게 이용당하는 여자가 아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당주윤 때문에 당씨 가문 전체가 힘들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당운운은 ‘이제부터 내가 진짜 당주윤이 되어 가족을 지켜야겠다’고 결심한다.
린이는 전생에 유정도(有情道)를 수련하며 가족애를 믿었지만, 배신당해 오행영근과 지존혈맥을 빼앗기고 버려졌다. 죽음 직전, 윤회도인을 만나 깨달았다. "다시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겠다." 그는 무정도(無情道)를 선택하고, "절대고독 시스템"을 각성한다. 그 시스템은 단 하나의 법칙을 따랐다. "가족과의 인연을 끊을수록 강해진다!" 과거로 돌아온 린이, 더 이상 영근과 혈맥 따위는 필요하지 않았다. 가문에서 버려진 순간, 그는 완전한 무정도를 깨우치며 신의 경지에 올라 선천신제가 되었다. 뒤늦게 모든 걸 깨닫고 후회하는 가족들. 하지만 린이는 차갑게 웃을 뿐이었다. "이제 와서? 내가 겪은 고통을 너희도 똑같이 느껴봐라."
5년 전, 온난은 가족의 계략에 휘말려 예상치 못하게 곽정주의 아이를 가지게 된다.그리고 5년 후, 그녀의 아들 우보가 백혈병 진단을 받으며 온난의 삶은 또 한 번 흔들린다.아들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그녀는 곽정주가 남겨준 곽가의 대대로 내려오는 옥패를 팔기로 결심하는데… 한편, 곽가는 잃어버린 아이를 찾기 위해 도시 전체를 뒤지고 있었고, 그와 동시에 온난은 곽씨 그룹에 입사해 곽정주의 비서가 된다.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다시 얽히게 된 두 사람! 차갑고 오만한 CEO 곽정주와 강인한 엄마 온난, 비밀 속에서 피어나는 두 사람의 감정은 점점 더 뜨겁게 타오르기 시작하는데…
초남연, 인생이 험한 여자. 부모가 가문 싸움에 휘말려 죽었기 때문에 할머니를 원망한다. 오랜 세월 방황하며 가문을 용서하지 않는다. 할머니는 반백이 넘어서야 후회가 밀려왔고 오직 바라는 건 손녀가 "할머니"라고 불러주는 것이다. 비서를 시켜 손녀를 찾았지만 이미 초남연은 수씨 가문에 시집간 뒤였고 시집에서는 천한 신분에 돈도 없어서 시어머니와 식구들에게 무시당한다. 그런데 갑자기 비서가 찾아와 1000억 카드를 건네며 사과한다. 초남연 마음이 복잡하고, 한편으로는 여전히 화가 나고 다른 한편으로는 현재를 벗어나고 싶다. 고민 끝에 돈은 받았지만 가문 복귀는 거절했다.
의대생 유완언은 밤새 소설을 읽다 갑자기 급사한다. 눈을 뜨니 자신이 소설 속 세계에 들어와 있었고, 소설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른 귀비 강완서가 되어 있었다. 소설에서 그녀에게 죽임을 당한 황제 연택도 뜻밖에 환생하게 되는데, 환생 후 그도 강완서가 여전히 악독하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유완언이 빙의한 강완서는 오히려 그를 구하려 애쓴다. 이로써 이야기의 전개는 점차 소설과 달라지기 시작한다.
생명이 석 달 남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태자비 사연서는 남은 시간을 자신을 위해 살기로 결심한다. 가문과 황실의 뜻대로 살아왔지만 진심을 얻은 적은 없었다. 이제는 예법을 내려놓고, 나쁜 오라비를 벌하며, 궁빈과는 기혜로 맞서고, 황후와도 정면으로 부딪친다. 늘 항상 그녀를 무시해오던 태자 소현도 그녀를 눈여겨보며 점점 매료되기 시작한다. 보타구 대회에서 사연서는 압도적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고, 노을 아래 웃는 순간 태자의 마음에 지울 수 없는 빛으로 스며든다.
지아비에게 버림받은 노심월은 다시 태어나 과거의 나약함을 버린다. 제양왕부의 적녀로 돌아온 그녀는 뛰어난 의술과 냉정한 판단력으로 배신자들과 맞선다. 혼서를 찢어 음모를 드러내고, 기이한 독에 시달리는 냉혹한 도주(都主) 사자위와 손을 잡은 그녀는 더 이상 희생자가 아니다. 이제 모든 배신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일품고명부인 심지염은 궁중 연회에서 황제에게 버림받은 심남교의 암살로 사망했다. 두 자매는 동시에 결혼 전 육씨 집안에서 청혼서를 보내왔을 때로 환생했다. 미래를 바꾸려는 심남교는 청혼서를 빼앗아 전생의 재상 육강림에게 시집갔고 생모의 유언을 가슴에 새긴 심지염은 붉은 피로 물들여진 가시밭, 황궁에서 가장 존귀한 여인으로 되는 길을 택한다...
전생, 문성락은 아버지와 오빠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 가문의 영광을 쌓았지만, 갑작스레 돌아온 언니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다. 다시 눈을 뜬 그녀는 부모가 갈라서던 해로 돌아가, 이번 생엔 과감히 아버지와 오빠를 버리고 어머니를 따라 왕부로 들어간다. 그런데 전생에 그녀를 무시하던 의붓오빠들이 그녀를 보물처럼 아끼기 시작하고 그녀를 외면했던 친아버지와 오빠들은 뒤늦은 후회 속에 그녀에게 돌아오라 애원하는데...
전생의 공주 소진영은 심정에게 반해 청혼하지만, 혼례를 마치기도 전에 심정은 원정을 떠났고, 3년 뒤 반역자로 돌아와 소씨 집안을 몰살한다. 환생 후, 소진영은 심정의 부탁대로 심효를 곁에 두고 자신의 '칼'로 길들이기 위한 복수의 판을 짠다. 한편, 심효인 척 공주부에 잠입한 령연은 소진영한테 마음이 흔들리는데…
강유는 전생에서 치안이 황제에 오르는 것을 도왔으나, 그와 그의 연인 운청청, 그리고 의붓 여동생 강면의 배신으로 비참하게 죽임을 당했다. 환생한 후 그녀는 가문에서 사위를 고르던 날로 돌아와, 자신과 마찬가지로 다시 태어난 강면의 정체를 꿰뚫어 보고 흐름에 몸을 맡겨 삼황자 치연과 혼인하는데...과연 그녀는 전생의 비극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신비로운 초리는 일생 단 세 번의 청신무를 춰야 하는 운명을 지녔다. 모든 기억과 사랑을 걸고 강익한을 구했지만, 오해와 배신이 그들을 갈라놓았다. 마지막 청신무의 대가는 기억의 상실과 눈먼 절망. 과연 그 끝은 무엇일까?
대창국의 진짜 공주 엽소는 어릴 적부터 가짜 공주랑 의도적으로 바뀌어져 적국인 청국에 버려져 간난신고를 겪었다. 20년 후, 엽소는 끝내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자기의 인생을 통째로 차지한 가짜 공주 초천천과 초천천을 편애하는 황실의 가족들과 부딪치면서 과감히 자비와 사랑을 버리고 권세만 믿기로 했다.
영평 15년, 전쟁의 여신 묵영월은 북경전투 중 배신자에게 당해 절벽에서 떨어져 기억을 잃는다. 상씨 집안에 의해 구조된 그녀는 은혜를 갚기 위해 상악청이라는 이름으로 소년 장군 유시빈과 결혼한다. 그러나 신혼 첫날부터 냉대와 버림을 당한다. 3년 후, 유시빈은 개선하면서 묵영월의 정체를 사칭한 군주 임묵을 데리고 돌아온다. 태후의 외손녀인 임묵은 유시빈과 공모하여 상악청을 간통으로 모함하고, 그녀의 자리를 빼앗으려 한다. 죽음의 순간, 상악청은 기적적으로 기억을 되찾는다.
18년 전, 총애를 얻기 위해 자신의 딸과 승상의 아들을 바꿔치기한 장귀비, 그로 인해 기생집에 버려진 공주 유월리. 18년 후, 태자가 된 승상의 아들은 우연히 기생집에서 자란 유월리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그녀를 태자비로 맞이하려 한다. 그러나 입궁 날, 승상 부인의 조카는 그녀를 막아서고 황후와 함께 유월리를 모욕하고 죽이려 드는데...
우연히 추나라 황제 초남준을 만난 강설은 그와 하룻밤을 보내고 그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음모로 인해 강씨 가문은 평생 거지로 살아야 하고, 신분을 되찾을 수 없는 벌을 받게 된다. 6년 후, 강설은 아들 강훈과 함께 어머니를 위해 약을 구하는 도중에 왕정안에게 방해를 받는다. 그제야 강설은 강훈의 아버지가 다름 아닌 추나라 황제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황제는 이미 6년 동안 그녀를 찾아 헤매고 있었다…
도보는 뜻밖에 소설 속으로 들어가 남장 여자인 내시가 되었다. 한 쌍의 같은 옥패로 태자 소은과 얽히게 된 그녀는 집으로 돌아가는 조건이 태자와 입을 맞추는 줄 알고 시도해 보더니, 뜻하지 않게 흉악하고 복잡한 궁중 다툼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두 사람의 우여곡절 속에서 그녀는 태자가 변경 적국의 음모를 간파하도록 돕고 황후의 모함을 정면으로 맞서며 서로의 시험과 경계 속에서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
소국에서 쌍둥이의 운명은 늘 기구하고 험난하다. 강씨 가문의 두 자매 역시 사람들의 눈을 피해 떨어져 살아야 했고, 언니는 동생의 유일한 구원이자, 그 사나운 본성을 붙들고 있던 마지막 끈이었다. 진왕 세자에게 시집가는 언니의 혼례 날 밤, 언니는 뒷산 별채에서 동생을 데리고 나오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언니는 피투성이가 된 채 돌아와 동생의 족쇄를 풀어주고 끝내 숨을 거둔다. 동생은 더 이상 본성을 숨기지 않고 언니의 이름으로 차분히, 잔혹하게 복수를 준비한다.
‘모든 것을 바쳤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뿐이었다.’ 승상의 딸 심지의는 가문이 기울자, 어머니가 도왔던 가난한 선비 배경지와 함께 집을 떠난다. 그의 과거시험을 위해 그녀는 자진하여 기방에 몸을 던져 기예로 생계를 꾸렸다. 그러나 3년 후, 장원이 된 그는 약속을 저버리고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 배신당한 그녀 앞에 나타난 신비한 남자, 바로 이 나라의 황제. 이제 그녀는 황후로 돌아와, 자신을 배반한 자들에게 완전한 복수를 펼치는데…